[잭 파일스] 잭파일스 4주차
5.0
김○아
2021.09.20
조회수 : 68

말하는 신기한 고양이 할아버지의 이야기

4주차 강의를 보면서 학습이라고 생각하기 보다는

자기도 모르게 이야기에 빠져드는 듯 보였다.

네이트에 등장했던 단어가 다시 나오자 생각나는 단어들을 이야기 하면서

승규쌤의 이야기를 재미나게 듣다보면 한 강이 후루룩 끝난다.

역시 승규쌤의 재미난 강의에 지루한 건 모르고 지나간다.

승규쌤 역할극 때문에 목이 상하시는 건 아닌지... ㅎㅎㅎ

 

오늘의 문장은 should have p.p 

문법으로 받아들이기 보다는 그냥 저렇게 해석하고 이해하면 되겠구나~라는 생각이 든다.

원서를 읽으면서 문법을 그대로 딱딱한 강의식으로 했다면 4학년의 아이에게 이해가 어렵겠지만

물 흐르듯 받아들일 수 있게 설명해 주셔서  '이런 느낌 이런 해석이구나' 하고 이해하는 듯 하다.

 

4주간의 원정기는 끝났지만 책을 보면서 자꾸 뒤적거리는 걸 보면 이번 시리즈도 끝까지 해낼거라는 확신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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