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파일스] 4주 동안 꾸준히 공부했어요~
5.0
문○치
2021.09.19
조회수 : 47

코로나 백신을 맞고 일주일 간 아파서 몸져 누운 엄마가 잔소리를 하지 않아도 아이는 매일 강의를 꾸준히 들었다.

재미와 흥미가 있다면 아이는 열정을 가지고 스스로 찾아서 한다는 것을 이번에 다시 한번 더 깨닫게 되었다.

강의를 들을때마다 아이가 하는 공통된 이야기.

혼자 책을 술술 읽는 것도 좋았지만 선생님이 짚어주면서 지나쳤던 부분을 되짚어보는 것도 재미있다고 한다.

살짝 대화를 해보니 말 장난을 좋아하는 아이가 선생님이 해석해주시면서 덧붙이는 설명이 언어유희처럼 느껴지는 것 같았다.

선생님의 말투와 목소리가 좋은 것도 아이가 강의를 좋아하는 점이다.

아무래도 남아인지라 아주 개인적으로 학교에서 주로 여선생님들이 계시니 남선생님과의 화상영어나 온라인 강의를 선호하는 편이다.

[강의를 듣는 아이의 후기]

드디어 마지막 후기입니다.

이번 4주짜리 강의를 들으면서 추천해 주고 싶은 사람은 친절한 선생님에게 자세히 문법을 가르침 받고 싶은 사람입니다.

그리고 영어책읽기에 두려움을 느끼는 친구들도 선생님 강의를 듣고 한번씩 도전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말 그대로 친절하고 자세히 문법을 가르쳐주시기 때문에 공부에 대한 스트레스가 적습니다.

그리고 선생님께서 캐릭터 목소리를 흉내낼 때 신기하다는 생각도 들었고 재미있게 집중 할 수 있었습니다.

평소 책에 나오는 단어 중에서 스쳐 지나친 단어 중 숨겨진 뜻도 알려주셔서 제대로 책 내용을 확인하는 시간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대충 해석하는 습관을 고치고 제대로 독해하는 방법을 선생님 강의를 들으며 익혀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앞으로 남은 강의도 매일 열심히 듣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