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파일스] 잊지못할 뿌듯함을 선물해준 승규쌤의강의
5.0
김○연
2021.09.19
조회수 : 51

4주차후기.


1.초기


솔직히 처음에는 영서당 강의를 듣는시간이 조금 힘들게 느껴졌습니다. 

왜냐하면 영어책을 스토리가 아닌 영서당식 강의로 듣는 어색함이 있었던것 같고,

그 과정 또한 익숙해지는데에 시간이 걸렸기 때문입니다. 또한, 제가 문법에 약했던터라 용어 이해에 어려운면도 있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서당은 좋은 강의라는걸 느꼈기에 계속 들었습니다.


2.중기

중기때는 점점 용어에 대한 부분과 문법설명이 

잘 이해되면서 영서당 강의를 듣는데 재미가 붙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그래서 2개를 연속으로 듣기도 했습니다. 

항상 Story time에 있는 승규쌤의 내용 해설이 귀에 잘 들어왔었습니다. 

그렇기에 중기때는 영서당강의에 전체적으로 적응되면서 영어에대한 이해도가 더 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언제나 말했듯 

오늘의문장 영역이 저한테는 너무 좋았습니다.


3.말기

말기에는 이제 잭파일1권의 모든 강의를 들었습니다. 

다 듣고나서 밀려들었던 뿌듯한 감정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완강을 하고나니, 저의 영어실력 또한 

많이 향상된것 같다는 기분과, 일상생활에서 영어에 대한 활용도도 많이 높아졌기 때문에 

영서당 강의를 듣는거에 너무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한번더 저에게 많은 도움을 준 영서당과 강의쌤인 승규쌤과 좋은 강의를 줘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